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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소망교회</title>
						<logo><![CDATA[<a href="/"><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img098.jpg" alt=마산소망교회/></a>]]></logo>
						<link>mssomang.com</link>
						<description>최근 게시글 30개 목록</description><item>
					<title><![CDATA[2026.4.17 금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1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딤후3:17상반절)</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온전하다는 말은(알티오스) "완전히 갖추다, 완성하다, 철저히 마련하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쓰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말씀은 우리 안에 있는 거짓을 진리로 대체시켜 버립니다. 우리를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진리의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말씀은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일으켜 주어 권세있는 삶을 살게 만들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주며, 유혹을 이기게 만들어 주고 영적으로 배부르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우리의 젖, 떡, 밥, 꿀이라고 표현합니다. 영적 영양실조에 걸려서는 안됩니다. 너무나 세상의 권위에만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문화, 전통, 이성, 감정이 아니라 말씀에 붙들린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5969</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6 목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16</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행18:5)</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말씀에 붙잡혔다(헬-쑤네케토)는 점령되었다(Occupied). 완전히 포로 되었다. 완전히 붙잡힌 상태, 즉 말씀에 몰입된 상태를 말합니다. 바울이 말씀에 몰입될 때, 속에 있는 두려움 마음이 제거되었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일로 스트레스 받고 두려움 마음 때문에 힘든 상황에 빠졌을 때, 이때 말씀에 몰입하면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만지시고 치유해 주셨습니다. 두려움 마음이 변화여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바뀌고 그 두려움이 노래가 되고 찬송이 되었으며 그 두려움이 변화여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였습니다. 여러분! 말씀에 전념하시고 말씀에 프로가 되고 말씀에 몰입되어 두려움을 이기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과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5764</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5 수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16</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민13:30)</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에 앞서 12명의 정탐꾼이 먼저 들어가서 땅을 정탐했습니다. 땅을 본 10명의 정탐꾼은 키가 큰 거인같은 사람들을 보고 절망했습니다. 자기들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계산하고 절망했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 계산에 하나님의 능력을 넣었습니다. 그 결과 ‘능히 이 땅을 취하리라’라고 고백할 만큼 강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계산에 넣고 의지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문제 앞에서 믿음이 생기게 하시고 대적들도 밥으로 보이게 하십니다. 플러스의 능력이 임하게 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계산에 넣으시므로 마이너스가 곱하기로 되는 인생 사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5763</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4 화 / 말씀묵상 ]]></title>
					<pubDate>2026.04.16</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요6:9 상반절)</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오병이어 기적이 일어날 때, 빌립은 예수님을 계산에 넣지 않아서 5천명 이상의 사람을 먹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안드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 이상을 먹일 수 있다고 확신있게 말했습니다. 빌립과 안드레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빌립은 예수님을 계산에 넣지 않았고 안드레는 예수님을 계산에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5병2어 기적은 예수님을 계산에 넣었던 안드레를 통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안드레처럼 예수님을 계산에 넣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는가 하면, 빌립처럼 예수님을 계산에 넣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예수님의 능력을 늘 계산에 넣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5762</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3  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16</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행18:10)</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위 말씀을 계속 20번 이상 읽고 반복하고 묵상(되새김질)하고 암송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알아가는 순서는 머리지식-가슴지식-생활지식 순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머리지식(아는 것), 가슴지식(묵상과 되새김과 암송을 통해서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시킴),&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생활지식(가슴으로 깨달은 말씀을 생활에 실천하면 생활지식이 됨)을 꼭 기억합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암송하면서 무한 반복할 때, 하나님은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																]]></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5760</link>
				</item><item>
					<title><![CDATA[2026. 4. 12]]></title>
					<pubDate>2026.04.1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b7543dab08f12ba196729db2032508c5.jpg" title="b7543dab08f12ba196729db2032508c5.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6eaa8b445771ba93a83b856ac34c9206.jpg" title="6eaa8b445771ba93a83b856ac34c9206.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0c13e0ff7a84421a163e87b1356ba09a.jpg" title="0c13e0ff7a84421a163e87b1356ba09a.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7ae5e1f6248ba687db2b61706b88ab7b.jpg" title="7ae5e1f6248ba687db2b61706b88ab7b.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ade5ec64ec8ac64afdf5072081df3320.jpg" title="ade5ec64ec8ac64afdf5072081df3320.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주보</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30/6624783</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1 토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1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딤후4:8상반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했지만, 아들을 빨리 주시지 않으시자 여종 하갈과 동침하여 이스마엘을 얻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같은 잘못을 저지르게 된 까닭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들이라는 결과에만 집착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의 자식을 갖기 위에 필요한 과정(인내의 과정, 기도의 과정, 기다림의 영성훈련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거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약속하신 결과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는 사실을 그는 바로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되었들 때는 100세의 낳은 아들 이삭을 번제로 하나님께 바치는 믿음까지 있었습니다. 그가 이런 사람이 되었을 때, 아브라함은 복의 센타로 사용하셨습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4588</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0 금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10</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리스도인의 마무리는 결과에 대한 결산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마무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많은 열매를 맺고 살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불의한 과정을 거쳐온 결과라면 실패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즉, 뇌물을 사용해서 취업에 성공했다면, 부정한 방법으로 승진했다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차라리 합격하지 않고, 승진이 안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무조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를 추구하기 보다 바른 과정을 거쳐왔는데, 빈손이 되었다면, 이런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바른 과정을 추구하는 인생을 살 때,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십니다. 더 나아가 하늘의 상급을 주시고 의의 면류관을 씌워 주십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4365</link>
				</item><item>
					<title><![CDATA[2026.4.9 목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감찰하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시139:1)</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감찰한다’는 동사는 탄광에서 사용되는 단어로서, 채광작업할 때 행하는 정밀작업을 의미합니다. 밖에서 보는 사람은 광산 속에 무엇이 정확하게 얼마나 매장되어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탄광 속으로 들어가서 정밀조사를 하는 자는 그 깊은 속까지 낱낱이 살펴보기 때문에 잘 압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감찰한다’는 것은 정밀하고 세밀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아신다는 말입니다. 때로는 내가 너무 힘든데, 아무도 몰라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이때 정밀하고 세밀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아시는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하고 위로하고 계십니다. 이 사실을 아시고 힘들 때,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4052</link>
				</item><item>
					<title><![CDATA[2026.4.8 수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하반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이스라엘 광야의 특징은 나무 한그루,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이 없고 전혀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끝도 없이 펼쳐진 광야 한가운데에서는 방향 표지판이 전무합니다. 광야나 사막이나 모두 죽음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죽음의 광야 속에 길을 내시고 사망의 사막 속에 강을 내신다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죽음의 장소를 생명의 진원지로 만드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을 때, 정말로 광야에 길이 생기고 사막에 강을 내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 전체 또는 부분이 사막같고 광야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때 절대로 절망하지 마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심으로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은혜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3809</link>
				</item><item>
					<title><![CDATA[2026.4.7 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딤후4:8상반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바울은 한평생 바른 길을 걸었지만, 그에게 주어진 결과는 로마의 토굴 감옥이었고, 그를 비참하게 하는 핍박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는 감옥에서 나처럼 기뻐하라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가 바른 과정의 길을 걸을 때,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고 행복하게 하셨고 그를 책임져 주시는 예수님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 상급, 의의면류관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내가 바른 과정의 길로 갔는데, 결과가 빈손입니다. 결과가 좋지 않음에도 계속 바른 길을 걸었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시고 영원히 함께하시며 인생을 책임져 주시며 의의면류관과 하늘 상급도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3555</link>
				</item><item>
					<title><![CDATA[2026.4.6 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6</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7-8)</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위 말씀을 계속 20번 이상 읽고 반복하고 묵상(되새김질)하고 암송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알아가는 순서는 머리지식-가슴지식-생활지식 순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머리지식(아는 것), 가슴지식(묵상과 되새김과 암송을 통해서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시킴),&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생활지식(가슴으로 깨달은 말씀을 생활에 실천하면 생활지식이 됨)을 꼭 기억합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암송하면서 무한 반복할 때, 하나님은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3408</link>
				</item><item>
					<title><![CDATA[2026. 4. 5]]></title>
					<pubDate>2026.04.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7bdb4e8c1cf5c42cd9b9edaaf1ecbf94.jpg" title="7bdb4e8c1cf5c42cd9b9edaaf1ecbf94.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35b6abeec4aada7527954895ef9b3f0b.jpg" title="35b6abeec4aada7527954895ef9b3f0b.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55855b7c8402a3fa5363fd2699b90c78.jpg" title="55855b7c8402a3fa5363fd2699b90c78.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112b48159ddb1f8dca1a9369f7d7ac2c.jpg" title="112b48159ddb1f8dca1a9369f7d7ac2c.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4/32a64f8ede160cdb3fe2c90f8768444b.jpg" title="32a64f8ede160cdb3fe2c90f8768444b.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주보</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30/6622614</link>
				</item><item>
					<title><![CDATA[2026.4.4 토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요20:26)</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예수님이 한창 인기를 끌고 사람들의 환호를 받을 때는 제자들의 기세가 등등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믿고 의지했던 분이 처참하게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들은 자신감과 용기를 몽땅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공포에 짓눌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시자 축쳐진 어깨에 힘을 얻었습니다. 가슴을 누른 공포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세상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용기가 샘솟았습니다. 우리가 마음이 괴로울 때, 주님은 우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2494</link>
				</item><item>
					<title><![CDATA[2026.4.3 금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3</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요19:23)</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십자가형은 잔혹하여 식민지 범죄자들 중에서도 가장 악명 높은 죄수만을 처형하는데 사용했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처형되셨습니다. 십자가에 처형되면 보통 12시간 정도 매달려 있으면 죽기도 하지만, 때때로 여러 날 동안 매달려 갈증과 고통 속에서 죽습니다. 죄수를 십자가에 달아서 죽이는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신성한 땅에 흉악한 죄인을 놓고 죽이면 땅이 더러워지므로, 죄인의 발이 땅에 닿지 않도록 죽이는 방법을 생각해 낸 것이 십자가형이라고 합니다.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시체는 그대로 두어서 새들이 뜯어먹도록 했는데, 십자가 고통은 사람에게 끝까지 비참하게 하는 형벌입니다. 나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 지셨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성금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2218</link>
				</item><item>
					<title><![CDATA[2026.4.2 목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2</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요19:23)</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십자가 바로 아래에 서있는 군병들이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한 짓이란 예수님의 옷을 제비뽑아 가진 것입니다. 더우기 총독 관저에서 모진 채찍질을 당하셨을 뿐만 아니라 십자가를 지신 채 골고다까지 오셨기에, 예수님의 옷은 피와 땀으로 절어 있었을 것입니다. 가져가 보아야 현실적으로는 쓸모없는 옷인데, 그들은 기를 쓰고 그것을 가지려 했습니다. 이런 모습은 가치 없는 것을 움켜쥐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과 같습니다. 여러분! 지금 모두 무엇을 움켜쥐고 있습니까? 혹시 군병들이 움켜진 쓸모없는 천조각을 움켜지고 있습니까? 욕망의 부스러기인 돈을 움켜쥐고 있습니까? 세속의 지푸라기를 움켜지고 있습니까?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 예수생명을 움켜쥐고 사시기 바랍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2028</link>
				</item><item>
					<title><![CDATA[2026.4.1 수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4.0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요19:17)</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해골’이란 ‘골고다’ 또는 ‘갈보리’라고도 부르는데, 이 장소는 옛날부터 사형 집행장으로 사용되었으므로 여기저기에 해골들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백골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세워지니 인류가 살게 됩니다. 어떤 희망도 없고 절망만 있는 그곳에, 해골 위에 세워진 십자가, 그 십자가에서 흐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타고 위로부터 흘러내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그 생명의 보혈에 의해 생명이 회복되고 소생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 무너졌습니다. 많은 교회가 문을 닫습니다. 나라도 최악의 경제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회복할 수 있습니까? 해골 위에 세워진 그 십자가가 세워져야 할 줄 믿습니다. </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1763</link>
				</item><item>
					<title><![CDATA[크리스천 경남신문 소망교회 부활절 광고]]></title>
					<pubDate>2026.03.3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ec74eff9252211dda5fa74e95f2810d6.jpg" title="ec74eff9252211dda5fa74e95f2810d6.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공지사항</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31/6621438</link>
				</item><item>
					<title><![CDATA[2026.3.31 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3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요18:11하반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죽음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주신 잔이라고 하십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19절에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라고 말씀합니다. 쑥 물이 얼마나 쓰고 쓸개 탄 술이 얼마나 쓴지 여러분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과 슬픔, 이것을 일컬어서 쑥물이요 쓸개 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쑥물과 쓸개 물을 담은 잔은 다름 아닌 고통의 잔이요, 저주의 잔이요, 슬픔의 잔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때문에 당하는 십자가 고난입니다. 이 잔은 고통스러운 잔이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잔이므로 순종했는데, 순종의 결과가 인류구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잔을 마시기가 힘들어도 끝까지 잔을 마시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span>​&nbsp;</p>																]]></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1434</link>
				</item><item>
					<title><![CDATA[2026.3.30 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30</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눅22:44)</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위 말씀을 계속 20번 이상 읽고 반복하고 묵상(되새김질)하고 암송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알아가는 순서는 머리지식-가슴지식-생활지식 순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머리지식(아는 것), 가슴지식(묵상과 되새김과 암송을 통해서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시킴),&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생활지식(가슴으로 깨달은 말씀을 생활에 실천하면 생활지식이 됨)을 꼭 기억합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암송하면서 무한 반복할 때, 하나님은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1245</link>
				</item><item>
					<title><![CDATA[2026. 3. 29]]></title>
					<pubDate>2026.03.2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21aa79a41953908c858d13535b9c7af9.jpg" title="21aa79a41953908c858d13535b9c7af9.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76f21882b48c75ce4badf80d5ecefcf2.jpg" title="76f21882b48c75ce4badf80d5ecefcf2.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945ec502dc22e1cdb1e0f03699282499.jpg" title="945ec502dc22e1cdb1e0f03699282499.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1ea8392dd8365e84c6c82a946e667ea2.jpg" title="1ea8392dd8365e84c6c82a946e667ea2.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80e32111c14a5514fb156e1bab0143ab.jpg" title="80e32111c14a5514fb156e1bab0143ab.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주보</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30/6620335</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8 토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행3:5)</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습관처럼 땅을 바라보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앞에 아름다운 인생의 미문을 열어 주셨는데도, 성전미문의 걸인처럼 천한모습으로 한심한 삶을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우리에게 믿음의 시선, 치유의 시선, 회복의 시선, 은혜의 시선, 부모가 자녀를 바라보는 사랑의 시선을 보내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참된 생명도, 참된 사랑도, 참된 능력도 참된 소망도, 참된 위로, 참된치유도 참된 인생의 해답도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의 모든 시선 하나님께 돌리시기 바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20334</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7 금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행3:5)</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베드로가 걸인을 향해 자신을 주목하라 말할 때, 그것은 은과 금보다 더 귀한, 자기 속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주목하라는 초청이었습니다. 걸인이 베드로에게 온 시선을 집중할 때, 그의 시선이 집중한 것은 미천하기 짝이 없는 어부 출신 베드로가 아니었습니다. 그의 시선이 집중한 것은 베드로를 통하여 자신을 응시하는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따라서 걸인의 시선과 불꽃을 튀기듯 부딪친 것은 베드로의 시선이 아니라, 베드로 속에서 역사하신 예수님의 시선이었습니다. 베드로를 통하여 예수님의 시선이 걸인과 연결될 때, 걸인이 평생 처음 느껴보는 생명과 사랑과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여러분의 시선도 욕망이 아니라 주님과 연결될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9951</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6 목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6</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행3:4)</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멈춤의 영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꼭 해야 할 일은 매일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정한 시간에 정한 장소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작정기도 또는 금식기도 할 마음을 주셨을 때, 그 시간에 꼭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가장 기본적인 자기 멈춤은 바로 예배를 위해서 멈추는 것입니다. 주일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를 위해서 자기 일을 멈추고 그 멈춤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릴 때, 하나님은 나를 위해 일하십니다. 베드로와 요한의 하루 3번의 멈춤이 이들을 영성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매일 3시, 6시, 9시에 꼭 멈추어 기도하였습니다. 멈춤의 영성이 쌓인 이들에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므로, 나면서 걷지못하는 걸인을 걷게 하는 기적적인 일도 일어났습니다.</span></p><p>&nbsp;</p><p>&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9751</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5 수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5</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행3:4)</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사랑은 멈춤입니다. 어린아이가 울때, 엄마가 하던 일을 멈추고 어린아이를 향하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면, 그 사랑은 반드시 멈춤으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2천 년 전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즉.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이시기를 멈추시고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제물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자기 멈춤’이 없었으면, 우리는 성전 미문 앞에서 구걸하던 미천한 걸인처럼 살 수 밖에 었었습니다. 하나님의 ‘자기 멈춤’으로 우리는 구원받았고 소망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9416</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4 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행3:4)</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성전 미문 앞에 앉아 있던 걷지 못하는 걸인은 베드로와 요한을 보자 구걸합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은 걸인의 습관적인 구걸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걸인을 보고 그들 앞에서 멈추어 섰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라고 선포함으로 자리에서 일어나게 했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는 길, 걷지 못하는 걸인에게 신경을 쓰지 않던 베드로가 걸인 앞에 멈추어 섬으로 위대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생명의 역사는 멈춤으로 시작됩니다. 치유의 역사는 멈춤으로 시작됩니다. 여러분! 인생의 어떤 문제가 있으십니까? 멈춤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고 멈춤의 영성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9176</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3 월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3</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행3:6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위 말씀을 계속 20번 이상 읽고 반복하고 묵상(되새김질)하고 암송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알아가는 순서는 머리지식-가슴지식-생활지식 순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머리지식(아는 것), 가슴지식(묵상과 되새김과 암송을 통해서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시킴),&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생활지식(가슴으로 깨달은 말씀을 생활에 실천하면 생활지식이 됨)을 꼭 기억합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암송하면서 무한 반복할 때, 하나님은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9070</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1 토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겔47:9절)</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사해(死海)는 죽음의 바다를 가리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강물이 죽은 바다로 흘러 들어갈 때, 사해(死海)가 깨끗하게 고쳐지고, 죽음의 바다에 많은 물고기가 살게 되었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강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타내고, 사해는 피폐해진 우리의 영혼을 상징합니다. 사해바다처럼 죽어 있는 바다가 성전에서 흘러나온 강물 즉, 하나님 말씀때문에 살아나듯이 우리에게 말씀이 임하면 사해바다처럼 죽어있던 심령이 살아 움직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설교시간에 듣는 말씀을 늘 가슴에 새기므로 매일 말씀읽고, 묵상하심으로 피폐해진 마음이 회복되시고 썩어가고 마른뼈처럼 되었던 심령이 살아 움직이시기 바랍니다.&nbsp;</span></p><p>&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8090</link>
				</item><item>
					<title><![CDATA[2026. 3. 22]]></title>
					<pubDate>2026.03.2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7784e6d05ac77461e42050b2f489ff65.jpg" title="7784e6d05ac77461e42050b2f489ff65.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4d156a4478405d4b2b8fc630fa81b5f6.jpg" title="4d156a4478405d4b2b8fc630fa81b5f6.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5ff516bbe3041895b95a0817a6e1fff6.jpg" title="5ff516bbe3041895b95a0817a6e1fff6.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36147917fe436c3ca664ac65aa9efa3c.jpg" title="36147917fe436c3ca664ac65aa9efa3c.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mssomang.com/ONMAM_FILE/72301/T/2026/03/64020fddbb8cf3d65b5841e080bf9c69.jpg" title="64020fddbb8cf3d65b5841e080bf9c69.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								]]></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주보</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30/6618089</link>
				</item><item>
					<title><![CDATA[2026.3.20 금 / 말씀묵상]]></title>
					<pubDate>2026.03.20</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40:31 하반절)</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1pt;">피곤하고 지칠 때 기도가 중요한 이유는 고철같은 심령에 연료를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도로 연료를 공급하지 않을 때, 백성들은 피곤하고 지쳐서 미칠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를 회복할 때, 고철같은 심령에 연료를 공급됨으로 다시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바벨론이 심장을 겨누는데도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피곤하지 않고 곤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좋은 자동차라도(제네시스, 벤츠, BMW 등)연료공급이 안되면 고철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우리가 기도로 영적 연료를 공급하지 않으면 심령이 고철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매일 간절히 기도함으로 영적연료를 공급받으시기 바랍니다.&nbsp;&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매일말씀묵상</category>
					<link>mssomang.com/bbs/bbsView/47/6617754</link>
				</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