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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9.27 토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09-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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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딤후2:1)
필립얀시는 기독교 2000년 역사가운데 유일하게 상하지 않고 남아있는 단어는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은혜하면 가슴이 뭉클뭉클해지고 눈가가 촉촉해지는 이유는 이 단어가 상하지 않고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은혜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입니다. 신앙연륜이 50년, 60년되었어도, 사단이 그 사람에게 있는 은혜만 훔쳐가면 그 사람은 순식간에 망가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분은 삶의 문제가 많고 병약한데, 교회 나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라는 말을 듣는 성도인데, 살아 움직이는 삶을 삽니다. 교회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이곳 저곳에 가서 열심히 봉사합니다. 그런데도 힘든 줄 모르겠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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