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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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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요12:3)
향유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을 씻긴 마리아의 행동은 주님을 깊이 사랑하는 표현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자주 들으면서 은혜를 받았고, 또한, 자신의 오라비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이 살리심으로 인해 충만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런 은혜 때문에 300데나리온의 향유옥합을 깨뜨리는 것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녀에게 기쁨이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큰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아야 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은혜 받으면 매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주님! 나에게(남편, 아내, 자녀, 가정, 교회, 직장) 은혜를 주옵소서.” 간절하게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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