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10.11 토 / 말씀묵상 | 홍성구 | 2025-10-11 | |||
|
|||||
|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택한 사람은 환난을 통한 연단의 과정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잘 통과하면 영적 성장이 있고, 위대한 일이 일어나는데, 잘 통과하지 못하면 사단이 연단의 과정을 이용하여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낙심병, 우울병에 걸리게 하고 하던 일을 포기하게 하고, 직장(사업)을 포기하게 만들고 예배를 떠나게 하고 교회를 떠나게 하고 삶 자제를 비관적, 절망적으로 생각해서 망하게 합니다. 우리는 이럴 때, 환난을 통하여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읽어야 합니다. 왜 우리에게 환난을 주십니까? 하나님의 형상이 일그러진 우리, 녹슨 구조물처럼 된 우리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함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이런 우리 속에 있는 녹이 제거되고 광채가 나고 찬란한 작품이 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