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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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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행9:16)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사람이 됨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자리와 위치를 지키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바울의 여정은 핍박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돌팔매질을 당하고 곤장을 맞으며 감옥에 갇히기가 다반사였습니다. 바울 자신의 고백처럼 춥고, 배고프고, 헐벗고, 고통스런 눈물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단 한번도 자신의 자리를 회피하거나 포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를 피하기는커녕 도리어 고난 속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더욱 굳건히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 결과 바울로 인해 아시아, 유럽을 넘어 세계가 복음으로 덮히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진정으로 거듭난 크리스천이라면 어려울 때일수록, 삶의 자리와 위치에서 충실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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