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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8 토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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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김대두는 1974년에 도끼로 무려 16명을 찍어 죽인 희대의 살인마였습니다. 이런 사람이 예수 믿을 수 있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두려워 접근하기 어려워했습니다. 그런데 복음의 능력, 권능을 믿는 한 성도가 복음을 전하자 그가 예수 믿고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의 사람이 되어 마지막 사형장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죽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 고백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복음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합니다. 복음은 내가 주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주가 일하십니다. 내가 전할 때,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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