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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수 / 말씀묵상 운영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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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롬1:1)

 

바울시대에 ‘복음’은 정치적인 성격이 강했습니다. 특히, 로마황제 자체가 복음이었습니다. 이 시대 황제는 모든 이들의 생사여탈권을 행사하던 만인지상의 인물로서 구원자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때, 황제 숭배하는 사람들은 로마황제자체가 복음이니 참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들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불안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황제는 유앙겔리온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행복한 사람은 로마황제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역설적입니다. 왜 그럴까요? 당시 성도들에게는 유앙겔리온, 즉, 어떤 환경에게 기쁨을 주는 복음이 있었 때문입니다. 여러분! 영원한 기쁨을 주는 복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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