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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화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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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요10:4)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기만 하면 결과적으로 푸른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성도와 하나님의 관계는 바로 이러한 순종과 보호의 경험을 통한 존경과 신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바울도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목자와 양으로 비유했습니다. 자신의 삶 가운데 극심한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한 번도 낙심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과거에 목자되신 예수님과 쌓아둔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사형선고 받는 것 같은 고난이 있어도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갈 때, 고난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소리, 세상의 소리 듣고 살지 마시고 주님의 음성 듣고 그 길을 따라서 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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