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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금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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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하반절)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자신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강도에게 당해서 피투성이가 된 사람의 몸에 포도주와 기름을 붓고 싸며 주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지도 못하는 그 환자를 그대로 내팽개치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환자를 약대에 싣고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밤새도록 간호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공무상 부득불 떠날 수 밖에 없게 되자, 그는 여관주인에게 돈을 주어 환자가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자기 대신 간호를 해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예수님 자신의 모습입니다. 예수님 우리를 물에서 건져주고는 “이제 네 마음대로 살아라”라고 하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돌보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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