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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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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요11:24)
예수님은 마르다에게“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르다는 이 말에 대해서 마지막 날에 살아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마르다를 보면서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마르다는 멀리 있는 진리를 믿는데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진리는 믿지 않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우리 수준과 우리 범위로 가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리이신 그분이 현재에도 위대하게 일하셨는데, 우리 범위에서 생각을 해서 일안하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은 지금도 현재도 위대하게 일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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