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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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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마2:6)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메시야가 베들레헴에서 탄생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그 예언이 눈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있던 예루살렘과 메시야가 나신 베들레헴은 아주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불과 8km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는 거리인데, 이들은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보여주는 가장 무서운 태도는 바로 ‘무관심’입니다. 영적인 냉담입니다. 결국 이들의 무관심과 냉담함이 그리스도를 못 박는 단계로 발전되었습니다. 영적인 갈망이 식으면 우리의 신앙은 화석화되고 더 나아가 예수를 못 박는 단계까지 간다는 사실을 아시고 속히 영적인 뜨거움, 영적인 간절함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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