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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화 / 말씀묵상 운영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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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somang.com/bbs/bbsView/47/65933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요3:30)

 

유대나라에서는 주인의 신발을 묶고 풀고 하는 것은 천한 노예가 하는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제자가 스승을 존경한다고 할지라도 다른 일은 몰라도 선생의 신발을 묶어 주고 풀어 주는 일만큼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천한 종이나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의 신발 끈을 풀어 줄만한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한 것은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과 더불어 오직 주만 따라 산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세례요한은 하늘을 찌를듯한 인기를 얻고 있었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만 따르는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세례요한처럼 오직 주만 따라가는 인생을 사는 여러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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