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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2 금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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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눅22:39)
베드로는 당시 가장 천대받던 어부 출신이었기에 학교도 별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편지쓸 때, 대필자를 구해서 썼습니다. 또한, 얼마나 급하고 얼마나 덤벙댔던지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동안 실수란 실수는 혼자 다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급기야 수제자라는 신분을 가지고 그렇게 사랑하던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하고 저주까지했습니다. 그런데, 행복의 메신저로 사용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의 어두운 영적시력이 밝아졌기 때문입니다. 그의 영적시력이 밝아진 이유는 그가 예수님을 새롭게 만나 변화되었기 때문이고 또한 하루에 3번 기도하면서 매일 영적으로 충전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매일 기도함으로 영적영적시력이 밝아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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