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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8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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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민11:1)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노예였는데, 하나님께서 해방시켜 주시고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은혜는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베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광야 길에 나서자마자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했을 때 홍해가 갈라지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망각했습니다. 여러분! 은혜를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세상에서 방황할 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가고 있을 때, 건져 주신 하나님! 힘들고 어려울 때, 지금 여기까지 달려오게 하신 하나님! 마음놓고 예배드리고 말씀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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