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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 토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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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나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광야에 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 광야에서 나의 힘과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이럴 때, 절망과 낙심에 빠져 있으면 안됩니다. 자포자기하면 안됩니다. 하늘을 바라 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으십시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은 광야에서 생수가 보이도록 역사하십니다. 광야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땅 가나안이 보이도록 역사하십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광야에서 소망길을 내십니다. 여러분! 이 광야같은 세상에서 하늘 바라보고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인도하신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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