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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5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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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행8:4)
훼밍웨이가 지은 <노인과 바다>에 등장하는 노인은 84일 동안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하다가 사흘간의 사투 끝에 대어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피 냄새를 맡고 상어 떼가 끊임없이 공격을 했고, 배가 항구에 닿았을 때, 그가 잡은 대어는 뼈만 앙상하게 남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없이 세상에 던져진 인생은 결국 뼈만 앙상하게 남은 물고기 같은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를 지으시고, 나를 부르시고 보내셨다는 사실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주십니다. 개입하셔서 일하십니다. 무엇보다도 어떤 고난도 이기고 그 고난을 통해 풍성한 열매를 맺게하는 회복탄력성의 은혜를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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