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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22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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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삼상17:32)
어느 집사님 댁의 남편이 불신앙이었을 때, 부도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잘 되던 사업이 갑자기 기울었고, 이제 다음 날이면 부도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숨만 쉬며 방바닥만 내려다보고 있는 남편에게 아내가 “여보, 사방이 다 막혀도 하늘은 열려 있잖아요. 이제 하나님만 바라봅시다!”라고 말했습니다. 놀랍게도 그 말이 남편의 가슴에 꽉 박혔고 그후로 신앙이 생겼고 사업 부도 위기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동서남북 사방이 막혀있는 절망적인 상황이라 하더라도 제5방향은 열려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열려 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일 때, 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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