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31 토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31 | |||
|
|||||
|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1:35)
신앙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수리형 신앙과 정비형 신앙입니다. 사고 치고 나서 수습하려고 기도하는 사람, 그 사람은 수리형 신앙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평상시에 기도하는 정비형 신앙의 소유자입니다. 전천후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특별할 때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꾸준히 기도하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는 최후의 카드가 아닙니다. 낙하산이 아닙니다. 최초의 카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기도로 시작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비로소 승리가 있습니다. 다 망가지고 나서 기도하는 수리형 신앙인이 아니라 평소부터 하나님 앞에 항상 엎드릴 줄 아는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