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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5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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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행9:29하반절)
분리불안은 아이가 애착 대상(아버지나 어머니 등)과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하여 불안해하는 좋지 않은 질환입니다. 그런데, 분리불안증세가 좋을 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향한 분리불안 증세는 우리에게 유익합니다. 사울은 예수 만나고 바울이 되고 나서 예수가 너무 좋아서 미칠지경이었습니다. 그분을 만나지 못하면 분리불안증세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분 만나기 위해 그분을 사랑하기 위해 그분의 기쁨이 되기 위해 애쓰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분이 가장 기뻐하는 것이 복음전하는 거라는 사실을 알고 죽음의 위협 앞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기쁨으로 전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향한 분리불안의 사람, 영적인 분리불안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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