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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19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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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북이스라엘이 이미 앗수르에게 망했고, 남쪽유다는 바벨론에 망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두 번의 얽매임의 사건이 트라우마처럼 박혀있었습니다. 애굽 노예생활 400년, 바벨론 포로생활 70년의 삶은 굴욕과 치욕의 사건이 이었고, 그들에게 스트레스였고, 콤플렉스였으며, 트라우마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시고 자유롭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낡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상황이 광야 같더라도 광야 같은 상황에 개입하셔서 길을 내시고 사막같은 절망의 환경에도 개입하셔서 강을 내시는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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