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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4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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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왕상19:3상반절)
850:1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한 엘리야였지만, 이세벨이 쓴 공갈협박 편지를 읽고 무너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엘리야의 눈에는 마땅히 보여야 할 한 분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문제는 보았지만, 엘리야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하늘 문을 열었던 그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세벨이라고 하는 여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도무지 비교가 되지 않는 상대였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엘리야의 눈에는 하나님은 보이지 아니하고 이 하찮은 여인의 허황된 협박만 눈에 보였습니다. 잘못된 시각입니다. 여러분! 삶 속에서 먹구름을 보지 마시고 먹구름 너머에서 여러분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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