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3.11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3-11 | |||
|
|||||
|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눅19:1)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문을 수많은 사람들이 들었지만, 예수님을 만나기 위한 기회를 포착한 사람은 삭개오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세무서장인 삭개오가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체면의 옷까지 벗어 던졌고, 예수님을 만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예수님을 만나 영혼의 목마름이 치유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주십니다. 그리고 그 기대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행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아무에게나 위대한 일을 행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에게 위대한 일을 행하십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