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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3.18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3-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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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사40:31상반절)
독수리는 위험한 절벽 속에 따뜻한 둥지를 만들어 알을 낳고 새끼를 까서 그 새끼를 잘 키웁니다. 어미 독수리는 새끼가 어느 정도 자라면 붙잡아 물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서는 벼랑 끝으로 놓아 버립니다. 새끼가 발버둥을 치고 떨어지면 다시 채어 올립니다. 이런 훈련을 계속하면 새끼는 훈련을 통해서 "나도 날 수 있다. 나도 혼자서 공중을 날을 수 있다”는 확신과 힘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훈련이 반복된 후에 결국 하늘을 날아오르는 용맹한 독수리가 되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를 벼랑 끝 상황에 놓이는 훈련을 하십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계속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훈련을 통해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과 같은 새 힘을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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