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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4 화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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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시139:12)
다윗은 궁중궁궐 속에서 남편이 있는 여인 밧세바와 정을 통하고 그 여자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게했습니다. 그는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낱낱이 보고 알고 계셨습니다. 그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는 어둠과 빛이 동일하다’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숨겨진 부분까지 꿰뚫어 보시고 무엇을 하든지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십니다. 이 사실만 잊지 않아도 우리는 평생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이 사실을 잊어 버리고 삽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삶 전체를 다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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