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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수 / 말씀묵상 | 홍성구 | 2025-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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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시57:7)
죄를 헬라어로 ‘하마르티아(hamartia)’라 하는데, 뜻은 ‘과녁을 벗어났다’입니다. 궁수가 활을 쏘는 이유는 한 가지, 과녁을 맞추기 위함입니다. 과녁을 맞추어야만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녁에서 벗어난 화살은 그 수가 아무리 많아도, 아무리 열심히 쏘아도 모두 헛일이요,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죄가 이와 동일합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를 과녁으로 삼고 그 과녁을 향해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 과녁을 향해 제대로 나아가는 것이 승리의 삶의 비결입니다. 주께 조준되어 사는 삶이 내가 사는 길이고 우리 자녀가 사는 길이고 교회가 사는 길이며, 사회가 사는 길이고 민족까지 사는 길며 미래가 보장받게 되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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