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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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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히틀러는 600만명이상의 유대인들을 참혹하게 학살하였습니다. 히틀러가 왜 이런 짓을 했는지 아십니까? 히틀러가 어릴 때, 아버지가 집을 비우기만 하면 어머니는 동네 푸줏간 남자와 놀아났는데, 바로 그 남자가 유대인이었기 때문입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이 자기 가정을 짓밟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유대인을 향해 복수의 참극을 벌였던 것입니다. 한 여인이 잘못 조준한 삶이 그 자식을 철저하게 황폐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온 인류 평화를 유린하고 말았습니다. 이와 같은 어리석은 삶을 우리가 답습하면 안됩니다. 부모가 잘못조준된 삶을 살 때, 자녀들도 잘못 조준하는 삶을 삽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의 영혼이 쇠막대기처럼 굳어지기 전에 마음을 진리로, 예수로, 말씀으로 조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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