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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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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5:6)
사람이 38년 정도 병을 앓게 되면 자기 병이 나을 거라는 희망을 잃게 됩니다. 38년된 병자는 베데스다 연못 주변에 앉아 있었지만, 소망이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이 환자의 상처는 너무 깊었습니다. 그가 경험한 고통은 38년의 상처였는데, 이 상처로 인해 병낫기를 바라는 소망의 마음을 잊어버렸습니다. 이럴 때 예수님이 오셔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라고 말씀하시면서 그의 마음 가운데 소망을 키워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반드시 38년된 병을 고쳐줄테니 반드시 소망을 가져라”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네가 낫기를 원하는냐”, “문제 해결받기를 원하느냐”“새로운 삶을 살기 원하느냐” 라고 물으실 때, “네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라고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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