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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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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요5:8)
38년 병자가 베데스다 연못에서 예수님을 제대로 만났을 때 병고침을 받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의 육체적인 상처뿐만 아니라 영혼의 상처도 치유받았습니다. 여러분! 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까? 상처가 가슴에 깊이 박혀서 우울해 하고 계십니까? 여러 가지 문제로 밤마다 요를 적실만큼 고민하고 있으신가요?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일어나 걸으라” 내가 다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주님의 만나심으로 다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눈물 콧물 흘리며 자신의 상처를 내보인다고 해서 우리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고 그 부드러운 손길이 우리 마음을 만질 때, 우리의 상처는 완벽하게 치유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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