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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5 금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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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요11:24)
하나님은 디자이너로서 우리 인생을 디자인하시고 계신데, 힘든 일을 당할 때, 우리는 나를 디자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분이 나를 망가뜨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르다처럼 예수님이 부활하시지만, 현재 자신의 인생에서는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의 수준으로 하나님을 재단하지 마시고 오늘 현재에도 동일하게 나의 생각과 한계를 뛰어넘고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내 인생 하나의 멜로디만 생각하지 마시고 내 인생에 오케스트라가 되어 연주하시는 하나님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시기 바랍니다. 나의 인생을 멋진 신세계로 만드시는 주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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