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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6 토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5-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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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합3:19절 상반절)
하박국은 하나님께서 현재 큰 힘을 주시거나 능력을 행하지 않았지만, 미리 사슴과 같은 새 힘을 주실 줄 믿고 감사했습니다. 기도응답 간증을 들어보면 선 감사를 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자녀가 취업시험을 치기 전에, 미리 하나님께 예물드리며 감사하여 합격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박국이 선 감사할 때, 하나님은 짐승 중에 가장 날렵하고 가장 튼튼 다리를 가지고 고원의 정상을 단숨에 오르는 사슴과 같은 새 힘을 주셨습니다. 지금 골짜기의 상황에 있지만, 하나님이 때가 되면 정상으로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대로 골짜기가 정상으로 바뀌게 해주셨습니다. 바벨론에서 해방되어 새 인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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