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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28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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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1:35)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범하는 실수가 있다면, 기도를 감정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는 기도할 맛이 나야 기도한다고 합니다. 또한, 기도할 컨디션이 되면 기도하고, 기도할 컨디션이 되지 않으면 하지 않는 성도도 있습니다. 또한, 몸이 피곤하거나 아프거나 바쁘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행동하는 분들이 감정적으로 기도하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기도를 해야 될 줄 믿습니다. 내가 기도할 컨디션이 아니더라도, 피곤해도, 몸이 아파도, 바쁜 가운데 있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최우선적으로 정한 시간에 정한 장소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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