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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10 화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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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확실한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이 “네가 복되도다(마16:17)”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참된 신앙고백에서 참된 축복이 나온다는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 그것은 제일 정확하게 자기 신앙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내 인생의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 이십니다.” 라는 고백을 예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네가 복되도다”, 즉, 그 말을 하는 네 입술에, 그 말을 하게 하는 네 심령에 복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신앙 고백을 제대로 하심으로 복을 누리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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