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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11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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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요16:33)
고독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안됩니다. 진실로 고독한 자는 절대로 고독하지 않습니다. 고독의 굴은 하나님을 만나는 마당이요, 하늘빛 렌즈를 끼는 과정이고, 하나님을 느끼는 통로이며, 하나님이 복주시는 공간입니다. 고독의 때에 예수님은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말씀했듯이 인간의 고독이 하나님으로 채워질 때, 고독은 사라집니다.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의 시간, 영적인 은혜와 진리 경험하는 시간이 고독의 시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고독의 굴에 갇히면 주님이 일하시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고독의 순간에 더 위대하게 일하시고 영안을 열어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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