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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13 금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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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요16:27)
하나님이 알아서 다 주시지만, 그래도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친히 사랑하시는 것을 계속 알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를 채우기 위하여, 그리고 그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오로지 나만 잘되기 위해 기도한다면 나의 기도는 이기적인 기도굴이 됩니다. 우리가 굴레를 벗어난 이타적인 기도를 할 때, 어두움을 밝히는 빛의 역할,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굴레를 벗어난 여러분의 기도 때문에 우리교회가 살아 움직이고 변화되고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도 때문에 죽은 영혼이 회복되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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