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2.12 목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2-12 | |||
|
|||||
|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사51:2)
하란에 살던 아브라함은 명실공히 갑부였으나, 자랑스런 자신의 돈으로 채울 수 없는 깊은 존재적 고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하나님을 만남으로 고독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만약 만나지 못했으면, 그 당시 하란의 다른 사람들처럼, 고독하게 공동묘지에서 끝나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이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도저히 채울 수 없는 목마름, 메울 수 없는 고독이 있습니다. 이때 더욱더 주님이 가까이 오십니다. 그분은 찾아오셔서 안아 주시고 고독의 공간을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절대로 기억할 것은 내가 고독한 그 현장에 주님이 함께 계시면서 나를 통해 일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