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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1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4-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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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요19:17)
‘해골’이란 ‘골고다’ 또는 ‘갈보리’라고도 부르는데, 이 장소는 옛날부터 사형 집행장으로 사용되었으므로 여기저기에 해골들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백골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세워지니 인류가 살게 됩니다. 어떤 희망도 없고 절망만 있는 그곳에, 해골 위에 세워진 십자가, 그 십자가에서 흐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타고 위로부터 흘러내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그 생명의 보혈에 의해 생명이 회복되고 소생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날 많은 가정이 무너졌습니다. 많은 교회가 문을 닫습니다. 나라도 최악의 경제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회복할 수 있습니까? 해골 위에 세워진 그 십자가가 세워져야 할 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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