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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7 화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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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딤후4:8상반절)
바울은 한평생 바른 길을 걸었지만, 그에게 주어진 결과는 로마의 토굴 감옥이었고, 그를 비참하게 하는 핍박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는 감옥에서 나처럼 기뻐하라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가 바른 과정의 길을 걸을 때,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고 행복하게 하셨고 그를 책임져 주시는 예수님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 상급, 의의면류관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내가 바른 과정의 길로 갔는데, 결과가 빈손입니다. 결과가 좋지 않음에도 계속 바른 길을 걸었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시고 영원히 함께하시며 인생을 책임져 주시며 의의면류관과 하늘 상급도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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