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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8 수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4-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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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하반절)
이스라엘 광야의 특징은 나무 한그루,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이 없고 전혀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끝도 없이 펼쳐진 광야 한가운데에서는 방향 표지판이 전무합니다. 광야나 사막이나 모두 죽음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죽음의 광야 속에 길을 내시고 사망의 사막 속에 강을 내신다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죽음의 장소를 생명의 진원지로 만드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을 때, 정말로 광야에 길이 생기고 사막에 강을 내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 전체 또는 부분이 사막같고 광야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때 절대로 절망하지 마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심으로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은혜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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