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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10 금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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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
그리스도인의 마무리는 결과에 대한 결산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마무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많은 열매를 맺고 살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불의한 과정을 거쳐온 결과라면 실패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즉, 뇌물을 사용해서 취업에 성공했다면, 부정한 방법으로 승진했다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차라리 합격하지 않고, 승진이 안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무조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를 추구하기 보다 바른 과정을 거쳐왔는데, 빈손이 되었다면, 이런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바른 과정을 추구하는 인생을 살 때,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십니다. 더 나아가 하늘의 상급을 주시고 의의 면류관을 씌워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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