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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4.11 토 / 말씀묵상 | 운영자 | 2026-0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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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딤후4:8상반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했지만, 아들을 빨리 주시지 않으시자 여종 하갈과 동침하여 이스마엘을 얻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같은 잘못을 저지르게 된 까닭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들이라는 결과에만 집착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의 자식을 갖기 위에 필요한 과정(인내의 과정, 기도의 과정, 기다림의 영성훈련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거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약속하신 결과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는 사실을 그는 바로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되었들 때는 100세의 낳은 아들 이삭을 번제로 하나님께 바치는 믿음까지 있었습니다. 그가 이런 사람이 되었을 때, 아브라함은 복의 센타로 사용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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